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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birder's of FREEDOM!!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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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마음이 부자다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<pubDate>Tue, 17 Jun 2003 09:21:35 GMT</pubDate>
<image>
<title>birder's of FREEDOM!!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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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마음이 부자다</description>
</image>
<item>
<title><![CDATA[ 2005년 독서량........?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214595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<a title="" href="http://birder.egloos.com/855791">2004년 독서량은?</a> 15권<BR>
<BR>
<strong>2005년 읽은책 LIST</strong><BR>
<BR>
<strong>0107 인듀어런스<BR>
0208 미애와 루이 가족 45일간의 아프리카 여행<BR>
0327 메이드 바이 준초이<BR>
0620 일상의 황홀<BR>
0620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!<BR>
0705 트렌드를 창조하는 자 이노베이터<BR>
0726 iCEO 스티브 잡스<BR>
0817 미운오리새끼의 출근<BR>
0905 장외인간 1, 2<BR>
1011 쾌도난마 한국경제<BR>
</strong><BR>
10권을 읽었군요..... 올해도 몇 페이지 넘기고 쌓아 놓은 책이 더 많아 졌군 ㅜ.ㅜ'<BR>
<BR>
내년엔 5권으로 줄지는 않겠지! ^^;<BR>
<BR>
뭔 생각이 많아서 이렇게 됐는지...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
<pubDate>Sat, 24 Dec 2005 12:05:03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[2005.10.25]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162539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몇번이라도 좋다. 이 끔찍한 생이여! - 니체!</strong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2.egloos.com/pds/1/200510/26/02/a0000002_1025380.jpg" BORDER=0 WIDTH=500 HEIGHT=718></CENTER><strong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Book &amp; Movie</category>
<pubDate>Wed, 26 Oct 2005 01:16:55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한국경제의 음모이론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149313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<A HREF=http://www.alad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SBN=8985989839&partner=egloos TARGET=_NEW><IMG CLASS=IMAGE_LEFT SRC=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book/coveroff/8985989839_1.jpg BORDER=0 ALIGN=LEFT>쾌도난마 한국경제</A><BR>
장하준 외 지음, 이종태 엮음 / 부키<BR>
<BR>
첫째, 우물안 개구리식 경제지식.<BR>
둘째, 선진국에 식민지화 되어가는 한국경제.<BR>
셋째, 한국경제의 음모이론 (지금의 한국경제를 보았을 때,정말 음모이론!)<BR>
<BR>
나 자신의 삶에 대한 가치관을 바꿔놓을 만큼의 충격!(나의 짧은 지식에서)<BR>
<BR>
많은 생각과 삶의 전환점이 될 만큼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.<BR>
<BR>
<B><font color="#ff0000">충격 그 자체입니다...<font></B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Book &amp; Movie</category>
<pubDate>Tue, 11 Oct 2005 11:26:14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지식과 정보는 어떻게 다른가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134770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<font color="#6600cc">간단히 요약하자면 정보는 의미를 수용하는 가장 최소한의 인식단위이고,<BR>
<BR>
지식은 이 정보와 정보들 간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. 그렇다면 새로운 지식의<BR>
<BR>
생산은 어떻게 가능한가? 새로운 지식은 기존의 정보와 정보들 간의 관계를<BR>
<BR>
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한다. 이것이 바로 창의성이다. -p80<BR>
<BR>
<BR>
<B>정보와 지식의 관계를 통해 설명하자면 창의성이란?</B> -p82<BR>
(1) 정보와 정보들의 관계를 이전과는 다르게 정의하는 능력<BR>
(2) 정보의 맥락을 바꾸는 능력<BR>
<BR>
- 노는만큼 성공한다 中 -</font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글월</category>
<pubDate>Sun, 25 Sep 2005 12:21:53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[2005.7.05] 사랑으로 출발하라!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057986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트렌드를 창조하는 자 <B>이노베이터</B>를 마치며...<BR>
<BR>
김영세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디자이너<BR>
<BR>
그분의 디자인에 대한 정의<BR>
<BR>
<font color="#6600cc">그가 처음 디자인계에 입문하면서 디자인은 기술에서 시작된다고 배웠다.<BR>
<BR>
미국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을 시작하며 '디자인'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일은 무척이나 혼란스웠다.<BR>
<BR>
그런데, 지나고 보니 그 기간 동안엔 디자인은 '상술'이라고 이해했던 것 같다<BR>
<BR>
결국, 이노디자인을 창업하고 이후 20여년간의 실전 경험을 통행서 디자인의 깊은 뜻은 바로 '인술'<BR>
<BR>
이라는 단어 속에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.<BR>
<BR>
<B>'사랑으로 출발하라!'</B></font><BR>
<BR>
<A HREF=http://www.alad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SBN=8959243876&partner=egloos TARGET=_NEW><IMG CLASS=IMAGE_LEFT SRC=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book/coveroff/8959243876_1.jpg BORDER=0 ALIGN=LEFT>트렌드를 창조하는 자 이노베이터</A><BR>
김영세 지음 / 중앙M&B(랜덤하우스중앙) <BR>
<BR>
<BR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일상의 황홀</category>
<pubDate>Tue, 5 Jul 2005 13:23:00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리더가 갖춰야할 7가지 조건 (매일경제 2005년 07월 01일)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053379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파이낸셜타임스(FT)는 지난달 30일 칼럼니스트 마틴 루크가 제시한 '성공하는 리더의 7가지 조건'을 소개했다.<BR>
99년부터 FT에 칼럼을 기고한 루크는 '누가 내 블랙베리를 옮겼어?' 저자이기도 하다.<BR>
<BR>
◆ 매일매일 배워라=배움은 자기혁신이다.<BR>
잭 웰치 등 세계적 기업인은 물론 어부에게도 본받을 게 있다.<BR>
이들은 곤경에서도 문제를 해결하는 의지와 해법 을 제시하기 때문이다.<BR>
<BR>
◆ 골프를 쳐라=골프는 어떤 스포츠보다 큰 경기장에서 한 치 오차도 없는 완 벽한 결정을 요구하는 경기다.<BR>
골프는 집중력을 기르고 경쟁하고 협력하는 대 인관계를 만든다.<BR>
나는 누구든지 골프를 한 번만 함께 쳐보면 그가 어떤 종류 사람인지, 또 그를 고용할 만한지를 알 수 있다.<BR>
<BR>
◆ 항상 가족을 최우선으로 여겨라= 바쁜 사회생활에서도 가족을 항상 최우선 으로 둬야 한다.<BR>
가족과 멀리 떨어졌을 때에는 이메일 등으로 자주 연락을 주 고받아라. <BR>
<BR>
◆ 꿈을 찾아 실현하라=사람들은 나에게 'Creovation(창조+혁신 합성어)'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묻곤 한다.<BR>
꿈을 찾아 실현되게끔 하는 것으로 이것이 문 제의 해법을 이끌 수 있다.<BR>
<BR>
◆ 성실하고 윤리적(integethi cal)으로 행동하라='integethic'은 윤리와 성실을 모두 아우르는 새 개념이다 . <BR>
'integethical'한 사람은 마음에서 우러나온 가치를 따른다.<BR>
세계 최고 기업 들도 이 같은 철학을 활용해 엄청난 이윤을 벌어들였다.<BR>
<BR>
◆ 칭찬하자=리더십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필수 사항 중 하나다.<BR>
어떤 일 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120% 기여했더라도 반드시 주변 사람들과 그 성공을 나누고 그들 공로를 평가하는 <BR>
태도를 보여라. <BR>
<BR>
◆ 겸손해라=그 동안 수많은 성공 기업인을 만나며 관찰한 결과다.<BR>
성공 기업 인은 놀랄 만큼 그들이 이룬 성공이나 업적에 겸손한 자세를 보인다.<BR>
<BR>
[김민구 기자] <BR>
<a href="http://inews.mk.co.kr/CMS/global/all/real/mk/6746434_3352.php">< Copyright ⓒ 매일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a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Scrap</category>
<pubDate>Fri, 1 Jul 2005 00:02:56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소니의 적은 내부에 있었다. (매일경제 2005년 07월 01일)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053374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소니 최대의 적은 내부에 있었다? 월스트리트저널(WSJ)은 일본 대형 전자업체인 소니가 애플에 밀린 원인이 상품을<BR>
개발해 놓고도 내부 부서간 의견 차이와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으로 론칭 시기 등을 놓쳤기 때문이라고 지난달 29일<BR>
(현지시간) 보도했다.<BR>
<BR>
부서간 경쟁을 부추기는 기업문화로 인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커 시기를 놓친 사례가 많았다는 것이다.<BR>
<BR>
이 신문은 소니가 지난해 론칭했던 온라인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인 '커넥트'가 실패한 원인으로 소니의 기업문화를 <BR>
꼽았다.<BR>
<BR>
실제로 소니의 기업구조를 살펴보면 사업부별로 조직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다.<BR>
<BR>
각 부서는 부서 내부의 업무에만 신경을 쓰고 다른 부서의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.<BR>
<BR>
여기에 해당 부서가 추진하는 방향과 다른 요구가 타 부서에서 들어오면 이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 업무가 효율적으로 <BR>
추진되지 못하고 있다고 WSJ는 지적 했다.<BR>
<BR>
이 같은 부서간 괴리감은 사내 경쟁을 권장해온 소니의 기업문화 때문이라고 W SJ는 설명했다.<BR>
<BR>
소니는 이 같은 사내 경쟁으로 플레이스테이션과 워크맨 등을 개발하는데 성공한 바 있지만 이제는 지나친 경쟁으로 <BR>
인해 비슷한 제품이 부 서별로 중복 출시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.<BR>
<BR>
소니는 1998년부터 온라인 음악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고려해 왔다.<BR>
<BR>
당시 대학생들은 PC에 저장된 음악이나 영화 파일 등을 온라인상에 올려 공유하기 시작하고 있었다.<BR>
<BR>
소니는 이같은 움직임을 포착하고 디지털 음악기기와 기술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당시 음반사 CBS레코드를 <BR>
보유하고 있던 소니의 미국 사업부문에서 저작권침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론칭을 보류해 줄 것을 요구해 론칭 시기<BR>
를 미룬 바 있다.<BR>
<BR>
[조현정 기자] <BR>
<a href="http://inews.mk.co.kr/CMS/global/all/real/mk/6746433_3352.php">< Copyright ⓒ 매일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a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Scrap</category>
<pubDate>Thu, 30 Jun 2005 23:54:03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[2003.6.30] Think Different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052052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'다르게 생각하라' - 스티프잡스가 애플 CEO로 복귀하면서 내걸었던 슬로건이라고 하는군요<BR>
<BR>
'Think Different' 뭘가요?<BR>
<BR>
처음의 애플은 항상 앞서갔습니다. 그러나 대중적이지 않았습니다. 아니, 대중을 외면 했지요!<BR>
<BR>
하지만, 지금의 CEO(예전의 스티브 잡스가 다시 왔다)는 달라 졌습니다.<BR>
<BR>
누구보다 많이 앞서 가지만 대중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.<BR>
<BR>
처음의 CEO는 아집으로 회사를 이끌었다면...<BR>
<BR>
현재의 CEO는 시장을 누구보다 먼저 읽는 선구자가 되어 돌아 온게 아닐까!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일상의 황홀</category>
<pubDate>Wed, 29 Jun 2005 15:28:05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품질은 기본!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052003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지금의 정보화 사회에선 품질은 기본.(풀질 = 대중성, 흥행성...으로 본다면 다를수도 / Biz. 차원)<BR>
<BR>
누가 더 먼저 빨리 시장을 찾는냐? 앞서 가는냐!<BR>
<BR>
앞서간 시장을 확신 하느냐?<BR>
<BR>
짧아진 라이프(life...or 시장)스타일... 을 어느 누가 선도하느냐가 아닐런지?<BR>
<BR>
.....<BR>
<BR>
<A HREF=http://mars.egloos.com/1051841 TARGET=_NEW>품질의 정상을 향해서</A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기냥!</category>
<pubDate>Wed, 29 Jun 2005 15:02:42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[2005.6.29] 불알친구의 방문 ^^; ]]> </title>
<link>http://birder.egloos.com/1051911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ㅎㅎㅎ<BR>
<BR>
오늘은 오래전 친한 친구의 전화 (뜻 박인걸!)<BR>
<BR>
선릉이란다(내가 사는곳). 와이프에 애까지 데리구와서....(전화상 상황 - 난 차를 가지구 왔겠지! 생각하면서 난 소주한잔해야지! 하는 생각까지. 미친놈!)<BR>
<BR>
이런 머야... 지하철타고 왔단다<BR>
<BR>
일이있어서 들렀지만 반갑다 친구야.<BR>
<BR>
올만에 와이프와 애. 많이 컷어. 많이 이뻐지고(전엔 너무 말랐었지)<BR>
<BR>
<BR>
본론 으로 돌아와서...<BR>
<BR>
사랑한다 친구야. 가장 친한 친구가 잘사구 있는 걸보니.<BR>
<BR>
자주 연락해야 하는데, 내가 말이야 좀 내맘데로 살아서 말이야!<BR>
<BR>
어떡하겠어...<BR>
<BR>
주절 주절.... 술먹었군.<BR>
<BR>
암튼, 올만에 술~~~~~~~ 잘먹었다.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일상의 황홀</category>
<pubDate>Wed, 29 Jun 2005 13:38:22 GMT</pubDate>
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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