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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BLACK EGLOO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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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믿는다는 것은.. 싸운다는 것..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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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Tue, 17 Jun 2003 09:51:27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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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BLACK EGLOO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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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믿는다는 것은.. 싸운다는 것..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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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다 때려쳐!!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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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[CDATA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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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2.egloos.com/pds/1/200511/11/14/a0000014_20195899.jpg" BORDER=0 WIDTH=500 HEIGHT=800></CENTER><center>'워이~워이~'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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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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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.. 이거이거 새로 생긴 [에디터 입력]은 적응이 안되서인지 어렵구나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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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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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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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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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ategory>나의낙서장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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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Fri, 11 Nov 2005 11:22:26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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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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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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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믿는다는 것은.. 싸운다는 것..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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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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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[CDATA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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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511/04/14/a0000014_20394192.jpg" BORDER=0 WIDTH=500 HEIGHT=740></CENTER><center>'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'에서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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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중 주인공의 독백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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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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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믿는다는 것은.. 싸운다는 것이다..'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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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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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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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한차례 술을 마시고 즐겁게 얘기하고나니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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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좀 풀리는 것 같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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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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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같은 성격엔 자꾸만 몸안에 쌓아두기만 하니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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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방법으로든 풀어내야만 하는 것이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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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계속 쌓여서 폭발하기 전에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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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출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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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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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어젠 그다지 무리하게 술을 마시지도 않았고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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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장 부리지 않고 기분 좋게 술을 마신 듯 한데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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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름 스트레스가 좀 빠진 듯한 상쾌한 기분이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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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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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머리 아파서 반차를 써야했던 것만 빼고는 말이다.. ㅠ_ㅠ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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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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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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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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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'믿는다는 것은.. 싸운다는 것..'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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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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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이란 끊임없이 싸워나가는 것이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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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믿음을 잃지 않기 위해....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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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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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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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ategory>나의낙서장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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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Fri, 4 Nov 2005 11:47:59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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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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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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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운명을 피하다..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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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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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[CDATA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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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511/02/14/a0000014_18501748.gif" BORDER=0 WIDTH=190 HEIGHT=240></CENTER><center>오늘 장인어른의 수술이 있었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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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는 아직 모르겠지만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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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사히 잘 마치신 듯 하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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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리 완쾌되시길 바라며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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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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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 데스티네이션도 아니고 말이지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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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도 너무하다 싶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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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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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 정말 많은 가족들이 아팠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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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가에서 안아팠던 사람은 이제 아버지뿐인가;;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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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만이라도 아프지 마시고 무사히 지나가시길 바란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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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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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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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운명따윈 부딪혀 이겨내리라~!'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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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말하고 싶지만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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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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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속으론 저렇게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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휙~휙~ 피해갔음 싶다....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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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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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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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ategory>블랙이야기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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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Wed, 2 Nov 2005 09:58:17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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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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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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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는 가운데..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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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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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[CDATA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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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511/02/14/a0000014_18381080.jpg" BORDER=0 WIDTH=500 HEIGHT=500></CENTER><center>가을때문이라 할지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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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럼프라 할지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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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증이라 할지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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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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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 저것 갖다 붙이면 그만이긴 하지만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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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변명같아 보여 왠지 싫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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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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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튼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좀처럼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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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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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을 내밀어주는 사랑하는 이도 있고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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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나를 걱정해주는 이들도 있지만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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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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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빠져나오려면 역시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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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이 반드시 '나'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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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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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'의 손을 잡고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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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'나'를 끌어 올려야만 하는 것이다.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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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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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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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category>나의낙서장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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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Wed, 2 Nov 2005 09:49:57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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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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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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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title><![CDATA[ '할 말을 하지 못했죠~♪'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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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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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[CDATA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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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2.egloos.com/pds/1/200510/28/14/a0000014_2083835.jpg" BORDER=0 WIDTH=500 HEIGHT=600></CENTER><center>얘기하고 싶은 것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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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그런 것들이 너무나 많았는데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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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 지나니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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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부질 없는 짓 같아 그만두고 만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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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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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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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들의 말들이 다 옳으니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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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욱 부질 없어는 짓 같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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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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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 더 초라해질 뿐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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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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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몇주째 이 진흙탕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걸까....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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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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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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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category>나의낙서장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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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Fri, 28 Oct 2005 11:14:43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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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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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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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왼손, 오른손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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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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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[CDATA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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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2.egloos.com/pds/1/200510/05/14/a0000014_22304623.jpg" BORDER=0 WIDTH=160 HEIGHT=240></CENTER><center>결국 다 똑같은 것이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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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하기 전의 모습도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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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한 후의 모습도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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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하나의 모습인데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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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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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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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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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은 벌써 가을로 접어들고 있는데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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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이리 더운 것인가..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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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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덥다..더워..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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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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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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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category>블랙이야기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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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Wed, 5 Oct 2005 13:32:43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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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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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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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부조리...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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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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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우....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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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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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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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ategory>블랙이야기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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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Tue, 4 Oct 2005 02:58:18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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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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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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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카라멜 한 개...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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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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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모른답니다.. ㅠ_ㅠ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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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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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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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뵙는 편의점 아저씨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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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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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라멜 "한 개" 잘 먹었습니다. ^^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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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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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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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category>블랙이야기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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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Fri, 30 Sep 2005 10:18:16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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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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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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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동기에 어떻든 간에..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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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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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![CDATA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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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509/28/14/a0000014_12534248.jpg" BORDER=0 WIDTH=240 HEIGHT=380></CENTER><center><font color="#c0c0c0">나에게 있어서는 작은 배려이다..</font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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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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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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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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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부터 회사 밖 재떨이 안에는 물이 반쯤 담긴 종이컵이 있었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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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엔 누가 물을 마시고 이렇게 버렸나.. 해서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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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수 없다 생각했었는데.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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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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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게 날마다 있는 것이었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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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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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끗이 닦은 재털이 안에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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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끗한 종이컵 안에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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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끗한 물이 반쯤 담아져서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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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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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하시는 아주머니인듯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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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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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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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머니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는 많을 것이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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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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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남은 불씨를 끌 때 손가락으로 튕겨 꺼서 바닥이 지저분 해지는 경우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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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재떨이에 비벼서 끌 때 제대로 끄지를 않아서 불이 붙는 경우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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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재도 털고 침도 뱉고 해서 재떨이가 순식간에 지저분 해지는 경우.. 등등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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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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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내가 처음 봤을 땐 작은 배려라고 생각했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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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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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이컵 안에 물이 있으니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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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을 끌 때 손가락으로 튕겨서 끄다가 손을 델 염려도 없고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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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을 제대로 끄기 위해 계속 꽁초를 재떨이에 비비지 않아도 되고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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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만 물에 담그면 손쉽게 불을 끌 수 있으니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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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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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기야 어떻든 간에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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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봤을 때 이것은 작은 배려라고 생각했다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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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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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려란 굳이 큰것이 아니어도 좋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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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만 생각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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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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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font color="#c0c0c0">정신이 좀 산란해서 머리속 생각을 제대로 정리하기 힘들구나...</font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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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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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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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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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
<category>블랙이야기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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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Wed, 28 Sep 2005 04:29:13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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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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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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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<![CDATA[ 여기는 한층 위입니다. ]]>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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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epitaph.egloos.com/1106816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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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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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.egloos.com/pds/1/200508/25/14/a0000014_8375415.jpg" BORDER=0 WIDTH=370 HEIGHT=320></CENTER><center>생각이 많은건지..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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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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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이 없는건지..</cente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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]]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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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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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ategory>블랙이야기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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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ubDate>Wed, 24 Aug 2005 23:40:18 GM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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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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