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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blogger jely ver2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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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blogger jely ver2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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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blogger jely ver. 2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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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creator>jely@natoo.net</dc:creat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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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blogger jely ver3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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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1/20041124_000258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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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blogger jely ver 3 시작합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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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☞ <a href="http://jely.egloos.com">blogger jely ver 3</a>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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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monologue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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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1-24T02:22:24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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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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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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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또 목에 대한 얘기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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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1/20041117_000252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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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삼성병원에서는 약을 계속적으로 먹으면서(약은 아마도 진통제로 생각된다) 목을 많이 움직이지 않으며 조심조심 생활하면,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면 자연히 낫는다는 처방을 내렸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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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그 처방대로 지낸지 벌써 20일 남짓. 눈에 띄는 차도는 보이지 않는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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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아는 분의 소개로 또 다른 병원에 가게 됐다. 서울대학병원 통증클리닉이라는 곳이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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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초진을 받고 어제 첫번째 치료를 받았다. 치료는 마취제를 목에 직접 투여하여 통증을 약간 없애주고, 그 후에 일단 호전되는지를 지켜보는 방법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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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지켜본 후에 쉽게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주사로 디스크 액을 뽑아내는 방법으로 시술을 해야한다.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이 시술은 가격이 좀 쌔다. -_-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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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어쨌든 어제 마취주사를 목에 맞았다. 마취제와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한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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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테로이드? 올림픽때 자주 등장하는 단어 아닌가!!! 올림픽 출전하긴 다 틀렸군.</p>]]><![CDATA[<p><br/>하루가 지난 오늘 통증이 많이 줄었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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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도 같은 의견이시고, 나도 수술은 피하고 싶다. 아무리 0.5cm 정도의 흉터만 남는다고 해도 몸에 칼을 댄다는 것 자체가 꺼림직하다. 게다가 돈이 너무 많이 든다. -_-;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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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다행히 통증이 좀 줄었으니 금요일에 병원에 가면 다른 처방이 있을 것 같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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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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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이 처음 아프기 시작할 때는 생활하는데 무지 불편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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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의자에 앉아 있어도 아프고, 서있어도 아프고,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누워있어도 아프다는 것이다. 가장 편한 자세인 누워서도 아프니 하루를 보내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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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시간이 조금 흐르고 몸을 어떻게 하면 덜아픈지 깨닫게 됐다. 약간 이상한 자세이긴 하지만 그런 자세로 통증을 이기고는 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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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통증은 가라앉지 않은 채로 시간이 꽤 흘렀다. 이제는 목 안아플 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. 목 아픈 것이 생활이 됐다. 아픈게 익숙해지는 경험은 무지 신비롭다. 망각. 기억상실증과 비슷한 현상일까?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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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처음 많이 아플 때는 어느정도 아팠는지, 어제는 오늘보다 얼마나 더 아팠는지 가름하기 힘들어 진다. 그냥 아픈 상태이고, 그게 생활이 된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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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누가 목 얘기를 묻지 않는 이상 나 조차도 아픈 것을 망각하게 된다. 목은 잘 움직이지 않으면서 뻣뻣하게 세우고 있으면서도 말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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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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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오늘은 지난 시간보다는 확실히 덜 아프다. 주사의 효과가 있긴 있었나부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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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그건 그렇다 치고, 이제는 빨리 나을 생각도 없다. 어차피 무슨 치료를 하던 오래 걸릴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유롭게 천천히 기다려볼 생각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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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다시 한번 결심하지만 목만 안아프면 열심히 살리라. 지금 생각으로는 뭐든 다 할 것 같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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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새벽 6시 기상하여 약간의 요가 후 아침을 챙겨먹고 회사로. 출근 지하철에서는 독서. 한 시간 정도 일찍 도착한 회사에서는 하루 일과를 위한 준비와 계획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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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요가가 가장 좋다고 물리치료사가 추천해줬다. 가벼운 것을 드는 정도의 헬스도 권해주기는 했지만 요가가 가장 좋다고 한다. 조금만 목 움직임이 가벼워지면 요가를 배울 예정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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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꽤 비싼 것 같던데... 그래도 무조건 할거다. 다신 이렇게 아프고 싶지 않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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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요가를 배운다면 오전에 하고 싶다. 오전시간을 낭비없이 알차게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. 지금 오전에 통증이 가장 크기 때문에 더 그런 생각이 나나부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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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 시간 동안이 가장 아프니, 아침에 집에서 면도하는 것도 포기, 이닦는 것도 포기, 대충 얼굴에 물만 묻히고 집을 나선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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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7호선에 앉아서 책을 꺼냈다가 읽기 포기. 최대한 목을 움직이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며 앉아 있다가 차라리 잠을 자버린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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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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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저리 주저리 말도 참 많다. 목 아픈 얘기로 대체 얼마나 더 이 포스트를 채울 생각인가. 사실 이 포스트는 다른 사람은 지겨워서 읽다가 말기를 바란다. 쪽팔린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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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이런 포스팅을 해본지도 오래됐군. 주저리주저리 주절대는...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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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monologue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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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1-17T23:12:44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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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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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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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MRI 촬영 필름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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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1/20041112_000251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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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div class="photoarea"><center><img src="http://jely.pe.kr/photo/2004/11/19/1.jpg" border="0" vspace="5" /><br/><font class="photo">자세히 보면 튀어나온 디스크가 보여요~</font></center></div>오늘 내 MRI 사진을 CD에 담아왔다.<br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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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십만원이나 주고 촬영을 했것만 담아오는 것도 돈을 내야 하다니. 만 2천원이나 내고 사왔다.<br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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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차근차근 살펴보니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다 보인다. 그래서 비싼 돈 주고 다 찍는 거겠지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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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내일은 다른 병원으로 진찰을 받으러 간다. 새로운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 곳이라고 한다. 목디스크 전문 동통클리닉이래나 머래나. 어떤 치료인지는 내일 가보면 알겠지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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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주위에 목에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. 혹시 나의 목디스크가 신종으로 전염성을 가진게 아닐까? 어쨌든 주위의 목 아픈 사람들에게 열심히 조언 해주고 있다. 한 1년쯤 앓았더니 의사 다 됐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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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낼부터 받는 치료로 좀 나아지면 좋으련만...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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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monologue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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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1-12T00:52:21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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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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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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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유쾌한 이노베이션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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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1/20041112_000250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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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div class="reference"><b>타화수분(他花受粉)을 위한 일곱가지 힌트</b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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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ol><li>잡지를 정기 구독하고 웹서핑을 즐긴다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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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감독 역할을 맡는다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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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사무실을 개방한다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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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대변자를 격려한다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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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외부인을 채용한다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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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역할을 바꾼다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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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두 가지 이상의 작업에 교차 훈련시킨다</li></ol><div align="right">조너던 리트맨,톰 켈리, 『유쾌한 이노베이션』(세종서적, 2002), 217p</div></div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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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얼마 전 "웹기획자가 알아야하는 웹디자인 체크리스트"라는 컨퍼런스에서 추천한 책이다. 강의가 썩 맘에 들었기에 다음날 바로 주문을 해서 읽기 시작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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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유쾌한 이노베이션은 <a href="http://www.ideo.com">IDEO</a>의 홍보 책자이자 그들의 이노베이션 마인드를 자랑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. 이노베이션의 중요성을 주목하고 성공 사례를 읽을 수는 있었지만, 받아들이기에는 내용이 좀 약한건 사실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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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너무 세부적인 내용이거나 너무 넓은 범위의 얘기를 해주곤 한다. 그래서 기대에는 약간 못미친 것 같다. (불변의 진리 :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!!!)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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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나의 분야에서의 이노베이션은 무엇인가? 나에게 이노베이션은 어떤 방식으로 필요한가? 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면 이 책을 제대로 소화시킨 것일텐데... 흠...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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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lifelog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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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1-12T00:35:39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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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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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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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밤참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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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1/20041109_000247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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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div class="photoarea2"><center><img src="http://jely.pe.kr/photo/2004/11/08/01.jpg" width="250" height="188" border="0" vspace="5" /><br/><font class="photo">이미 절반이나 먹은 상태.</font></center></div>명동에서 떨이로 파는 빵을 사왔다. 푸짐한게 3,000원이더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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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지금 밤참으로 먹고 있다. 썩 맛있지는 않지만, 야밤에 출출함은 완벽하게 채워준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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떨이를 팔려가는 것이 결코 슬픈일은 아닌 것 같다. 내일이면 버려질 거니까 그 전에 팔린다면 말이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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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있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이다. 떨이라도 말이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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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몸이 아파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꾸 불안하다. 열심히 노력해야지 마음은 먹지만, 이미 늦은 것은 아닌지, 내가 필요한 곳인지 자꾸 걱정이 된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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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내일은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부질없는 상승효과라도 느껴봐야겠다. 조금이나마 힘이 될라나?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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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monologue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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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1-09T00:24:25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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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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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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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뭐부터 할까?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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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1/20041108_000246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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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ol><li>매일 하는 일이라 하루라도 소홀히 하면 찝찝한 일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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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지금 하던거 다하고 해야지 하며 며칠 동안 쌓여버린 일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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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시작만 한다면 무지 즐겁게 할 것 같은 일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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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싫은 것은 아니지만 안하면 조금 욕먹는 일</li></ol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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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1번은 반드시 하고, 2번을 조금 하다가 3번을 시작하려고 할 때쯤 하루가 다 지난다. 그래서 4번 때문에 눈치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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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어제까지는 뭐부터 해야하며, 무엇을 하지 말아야할지 고민했다. 하지만 4가지 모두 내가 할 일이며, 단 한가지라도 해내지 못하면 그만큼의 대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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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나 없이도 세상은 무지하게 잘 돌아간다. 그러한 진리를 알려주기 위해 더욱 나를 밀어내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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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매일 4가지 모두 다 해내야 한다. 그리고..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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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감을 잃지 말것. 그렇다고 오만해지지도 말것.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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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46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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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monologue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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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1-08T23:25:06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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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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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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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이글루스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참가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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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1/20041105_000245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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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<center><img src="http://jely.pe.kr/photo/2004/11/05/egloos.jpg" width="450" height="1720" border="0" vspace="5" /><br/><font class="photo">사진출처 : <a href="http://laygogo.egloos.com/787785">★☆Laygogo☆★</a></font></center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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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iv class="reference"><b>제11회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 (EDUCARE 2004)</b><br/>The 11th Seoul International Edu-Care Fair for Children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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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ul><li>기간 : 2004.11. 04(목)- 11. 07(일)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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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4일간 매일 10:00-18:00(입장마감 17:00)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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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장소 : COEX 본관 1층 태평양관</li></ul></div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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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font style="font-family:바탕;">부스로 오시면 <b>PDF 상품권</b>을 받을 수 있습니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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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!! 이글루스 새로운 rare Item인 <b>이글루스 스티커</b>도 드립니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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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더!! 일요일에 오시면 <b>jely</b>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. ^^;;; (이글루스 회원이라고 하면 무지 친한척 해드립니다. -_-v</font>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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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45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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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around_Blog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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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1-05T11:00:33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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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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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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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머리가 지치지 않은 상태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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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1/20041102_000244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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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div class="reference">오전은 '이성의 시간대'이고, 오후는 '정서의 시간대'라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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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상쾌하고 맑은 기분은 이성적인 분야의 일을 하는데 적합하고, 오후나 저녁 시간대의 기분은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데 적합하다는 거지요. (후략)<div align="right"><a href="http://www.econote.co.kr/index.asp">예병일의 경제노트</a> (2004-11-01)</div></div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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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나의 하루 업무 싸이클은 상당히 뭔가 잘못되어 있는 듯. 나도 종종 느끼곤 한다. 분명히 개선할 필요가 있을듯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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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밤에는 이런 저런 잡 생각이 떠오르며 한없이 감정적인 상태로 빠져든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. 하긴 요즘엔 이런 경험도 별로 없다. 오전이든 오후든 현실에 치여 살곤 한다.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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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44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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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socialization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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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1-02T12:03:08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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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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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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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구색맞추기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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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0/20041028_000243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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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☞ <a href="http://www.inews24.com/php/news_view.php?g_serial=127670&g_menu=020100">1인 웹 매거진 싸이월드 페이퍼, '승승장구'</a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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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그렇다구? 그럼 구독을 좀 해볼까나?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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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왕이면 공식 페이퍼들로 구독을 해야겠지? RSS 주소를 복사해서 Sharp Reader에 붙여보니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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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왜 리스트가 하나인거야? RSS는 <b>구색맞추기</b>였어? 그래도 딸랑 포스트 한 개는 너무하잖아.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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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43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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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around_Blog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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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0-28T14:22:16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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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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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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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낭만콘서트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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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0/20041023_000239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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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토요일 아침. 7,80년대 낭만을 들려주는 낭만콘서트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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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'사랑의 대화', '여름날의 추억', '첫 눈이 온다구요' 등의 노래로 80년대 초반 오랜 인기를 누렸던 이정석이 부른 '사랑하기에'는 예전의 느낌과 달라서 아쉬움이 있었다. 난 아직 스타카토(starccato)를 기억하고 있는데.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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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옥슨80의 '불놀이야'는 대단한 명곡이다. 지금들어도 온몸이 짜릿하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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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서범의 다른 모습을 보며 무척 놀라웠다. <b>BOLL</b>에서 그의 포지션은 리드기타겸 보컬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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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시청률이 적은 시간대에 편성된 7080세대의 추억을 담은 낭만콘서트는 타임머신을 타고 그 때로 돌아간 것 같은, 나에게 기분 좋은 여유를 줬다. 가요무대를 보는 어르신들의 기분이 바로 이런 거겠지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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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font color=gray>p.s. BOLL은 80년대 초반에 활발한 활동을 했던 그룹사운드 ‘블랙테트라’, ‘옥슨80’, ‘라이너스’, ‘로커스트’의 출신 8명이 모여 98년에 새롭게 결성한 중년 그룹사운드이다.</font>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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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39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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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socialization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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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0-23T12:31:02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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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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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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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근전도와 MRI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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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0/20041021_000238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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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<b>오후2시30분 근전도 검사</b>. 가격 2만 9천원. 아마도 보험처리 되는듯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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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팔 마디의 신경을 자극하여 그 하단의 근육이 잘 움직이는지 확인하는거 먼저 했다. 잘 움직인다. 여기까지가 근전도 검사인지 그다음에 한거 까지인지 잘 모르겠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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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다음은 목 뒤쪽에다 무슨 바늘을 찔러 넣고 쪼금씩 움직여 보고는 검사이다.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서 조용히 있는데, 내가 아픈줄 몰랐단다. 아프면 말을 하라고 하는군. 진작 아프다고 할껄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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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4,5번의 신경이 눌리고 있을거라는 예상은 그 말을 내뱉은 의사에 의해 틀렸음이 증명되었고, 조금 아래인 7번뼈가 신경을 누르고 있는 녀석임을 확인했다. 1년전 회사 근처의 병원에서는 2,3번 뼈 사이라고 했었다. -_-;;;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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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7번뼈가 어디 붙어있는 녀석인지 찾아보자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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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p>]]><![CDATA[<p><br>목 뒤를 만져보면 가장 톡 튀어나와 있는 뼈가 하나 있다. 바로 그녀석이 일곱번째 목뼈다. 그 뼈 오른쪽 아래에 있는 신경이 심하게 눌렸다고 한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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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눌리는 정도에 따라 팔이 절이거나, 아프거나, 힘이 빠지거나, 움직이기 힘들어진다고 한다. 현재 나의 상태는 아픈 상태이다. 아직 힘이 빠지거나 움직이기 힘들지는 않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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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>오후 5시45분. MRI 촬영</b>. 5십몇만원이라는데, 보험처리되거가 이런거야? 안되는거야?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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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장비에 이상이 있다면서 45분을 기다리게 했다. 그 시간동안 조카 승윤이가 좋아하는 TV 프로만 멍하니 보고 있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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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시간이 되자 몸에 있는 철로 만든 것들을 모두 제거하고 누워서 이상하게 생긴 둥근통에 나를 밀어넣었다. 약 20분동안 움직이지 말란다. 머리까지 줄로 묶어 고정해준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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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약간 쌀쌀한 기운에 기침 몇번 했더니, 첨부터 다시 찍는단다. 비싼 기계 또 돌리게 하냐는 듯한 짜증섞인 목소리로. 그리곤 기침도 참아가며 20분을 버텼다. -_-;;;;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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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색다른 경험을 많이 한 하루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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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아프지말자. 내가 하고싶은거 오래오래 하고 살려면 <b>아프지 말자.</b>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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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모으려면 <b>아프지 말자</b>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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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인한테 사랑받으려면 <b>아프지 말자.</b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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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오늘의 교훈. <b>아프지 말자.</b>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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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monologue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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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0-21T22:49:42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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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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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Google AdSense로 인한 접속불가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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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0/20041021_000237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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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javascript로 모두 로딩이 된 후 페이지가 열리기 때문에 google adsense에 접속이 잘 되지 않으면 페이지가 아예 열리지 않는 현상 발견. OTL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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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어차피 돈벌려고 붙인거 아니었으니, 이만 Goodbye~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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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37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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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around_Blog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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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0-21T22:34:56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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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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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미국 대통령. 누가될까?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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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0/20041021_000236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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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div class="photoarea2"><center><img alt="collegehumor.com" src="http://jely.pe.kr/photo/2004/10/21/w492.jpg" border="0" vspace="5" /><br/><font class="photo">yeh~~!!</font></center></div><img src="http://pds.egloos.com/pds/1/200407/15/74/b0000374_14302532.jpg"> ☞ <a href="http://www.collegehumor.com/election/">Election Erection '04</a> (via <a href="http://www.ottyhotties.us/index.php?p=68">OttyHotties</a>) - <font color=gray style="font-family:바탕;">앞에 19금 딱지가 보이시죠? 19세 미만은 클릭하지 마세요</fon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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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선거에서 누구를 뽑을지 자신의 가슴 - 가슴이 아닌 다른 곳에 쓴 사람도 있긴 하지만 - 에 글을 써서 투표하는 사이트다. 벌써 캐리 179명 부쉬 91명이나 누드사진을 보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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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우리나라에도 저렇게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건전한(?) 성인전용 서비스가 등장해야한다. 물론 <a href="http://jely.egloos.com/389401/">성인전용 블로그</a>는 있지만서도...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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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36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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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around_Web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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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0-21T01:20:12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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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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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촬영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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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0/20041020_000235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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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내일 촬영이 있다. 이쁘게 나와야 할텐데... <img src="http://jely.pe.kr/photo/2004/07/16/emoticon.gif">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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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p>]]><![CDATA[<p><br/>MRI 촬영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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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iv class="reference"><b>자기공명영상법 [磁氣共鳴映像法, magnetic resonance imaging/MRI]</b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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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자력에 의하여 발생하는 자기장을 이용하여 생체의 임의의 단층상을 얻을 수 있는 첨단의학기계, 또는 그 기계로 만든 영상법. <a href="http://100.naver.com/100.php?id=725797">more</a><div align="right"><a href="http://100.naver.com/100.php?id=725797">네이버 백과사전</a></div></div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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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전도 검사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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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iv class="reference"><div class="photoarea2"><a href="http://100.naver.com/media.php?type=image&media_id=1908&id=26550&dir_id=07010301"><img src="http://sstatic.naver.com/100/medium/8/1908.jpg" border="0"></a></div><b>근전도 [筋電圖, electromyogram]</b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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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근육의 활동전위(活動電位)를 기록한 곡선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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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용적으로는 인체의 피부 표면에 전극을 부착하여 전위를 인도하는 표면도출법과, 침상전극(針狀電極)을 근육에 꽂아 넣고 근육 내의 한 지점에 생긴 활동전위를 이끌어내어 운동단위의 활동을 검출하는 바늘전극법이 있다. 바늘전극법에 의하면 근육의 활동전위가 매회 분리되어 기록되고, 그것이 매초 몇 회에서 20~30회까지 근육활동의 정도에 따라 빈도를 달리하는 것이 밝혀졌다. 근전도에 의해서 운동기능의 이상의 원인을 진찰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. 바늘전극으로는 주사바늘의 중심에 가느다란 침상전극을 절연 고정하고, 주사바늘을 다른 극으로 사용하는 것이 보통인데, 이것을 동심전극(同心電極)이라 한다. <a href="http://100.naver.com/100.php?id=26550">more</a><div align="right"><a href="http://100.naver.com/100.php?id=26550">네이버 백과사전</a></div></div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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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내일 오후 3시에는 근전도 검사를 받고, 오후 5시 30분에는 MRI 촬영을 한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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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를 통해서 이번에는 확실히 치료해서 다시는 목 뻣뻣하게 들고 다니지 말아야 할텐데. 너무 고통스럽거든. -_-;;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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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35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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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monologue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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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0-20T14:16:31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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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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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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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익숙함이란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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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nk>http://jely.pe.kr/archives/2004/10/20041019_000234.html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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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escription><![CDATA[<p>목이 아프기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넘어 버렸다. <font color="gray">(목구멍이 아니라 목뼈입니다. h~~님)</font> 처음 심하게 아파서 2달 정도 병원에 다녔었고, 그 이후에는 그냥 견딜만큼 아파서 대강 살고 있었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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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최근 처음 아팠을 때만큼 많이 아파오기 시작했다. 벌써 1주일이 넘었다. 이제 목 아픈 것이 <b>익숙해지려고</b> 한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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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익숙해짐이란 이런 것이었나? 아프면서도 더이상 아프다고 느끼지 못하는것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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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이 익숙해지고, 사람을 만나는게 익숙해지고, 주변에 익숙해지고... 익숙해짐은 자라는 것이라 생각했는데. 물론 목 아픈 것과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, 익숙해짐이란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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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익숙해짐을 두려워하는 <font color=pink>물방울</font>의 마음을 <b>아주 조금</b>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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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살아가면서 생각해야 할 것은 너무나도 많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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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나는 익숙해 지는 것이라는 자위와 안이함, 그리고 위선을 앞세워 넓게 보지 못하고 있던 것은 아닐까?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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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font color=gray>p.s. 밤의 감성으로 느꼈던 생각을 아침에 다시 정리하는 것은 <b>어리석은 짓</b>인 것 같다. 아침에는 전혀 그 감성을 느낄 수가 없다.</font>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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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guid isPermaLink="false">234@http://jely.pe.kr/</gui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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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subject>monologue</dc:subject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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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c:date>2004-10-19T08:53:44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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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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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/channel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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