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les
dive-into-python3/chardet/tests/EUC-KR/kina.egloos.com.xml
T
Mark Pilgrim 831681489e initial import
2009-01-24 16:05:55 -05:00

207 lines
8.5 KiB
XML

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euc-kr" ?>
<!--
Source: http://kina.egloos.com/index.xml
Expect: EUC-KR
-->
<rss version="2.0">
<channel>
<title>♡♥KINA VIRUS♥♡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</link>
<description>♣ 나름대로 행복하다우~♣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<pubDate>Tue, 17 Jun 2003 11:22:05 GMT</pubDate>
<image>
<title>♡♥KINA VIRUS♥♡</title>
<url>http://pds.egloos.com/logo/1/200306/17/21/a0000021.jpg</url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</link>
<width>80</width>
<height>96</height>
<description>♣ 나름대로 행복하다우~♣</description>
</image>
<item>
<title><![CDATA[ 요새~ 왠일로 손에 신경쓰게되네..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783840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.egloos.com/pds/1/200411/02/21/a0000021_216459.gif" BORDER=0 WIDTH=200 HEIGHT=171></CENTER>오널은 쪼매 지친 하루~ ^-^; 어차피 해야 할일 내일로 미루고.. 후다다닥 뛰쳐 나왔다 .올만에 친구 만나 시원하게 맥주 한잔 마시며.. 수다 떨었더니. 좀 피로가 풀리는거 같기도... 휴~ ㅡㅠ ㅡ <BR>
<BR>
요새..자꾸만 손에 관심이 많아진다... 맨날 바짝 바짝 짜르기만 하던 뭉뚱한 손톱도.. 요새는 연한 매니큐어 까지 항상 발라져 있다... 나름대로 받고 있는 스트레스..를 <BR>
손으로 푸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.. 나도 나이가 드는가 싶기도 하다. <BR>
<BR>
친구가 어제 자신은 나이가 들어서 이쁜 매니큐어가 발라져 있는 고운 손이고 싶지만은 않다고 하던데... 공감이 가는 이야기다. 세월이 느껴지는 손이 분명 아름답다.<BR>
얼마전.. 사과 나무(?) 라는 프로 에서 유승민(탁구 국가대표) 어머니의 한마디 정도 짧은 손은 정말.. 뭉클했던 기억이..<BR>
(유승민을 키우기 위해 일하시다가. 기계에... 손가락이 짤려 나갔다고 한다.. ㅡㅜ )<BR>
<BR>
사실 우리 어머니 손은... 워낙 통통해서.. (손도 비만일수 있다는걸 보여준다.~^-^;)<BR>
고생 하신것에 비해 거친 느낌이 좀 카바가 된다.. 흐흐 손이 아주 복스러서 내가 아주 좋아 한다. ㅋ <BR>
난 나이 들어서 어떤 손이 되어 있을까.. 사주 나온대로...곱게.. 편하게.. 살아 간다믄.. 손에도 신경 쓰며 살것 같기도 하고.~ ^-^ 갑자기 궁금해지능군. <BR>
자세히 보니. 나도 벌써부터 세월의 흔적이~ ㅋ 일하다가 군데 군데 생긴 상처들이 여러곳 있네.. ^-^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ⓜ-ㅇ-중얼중얼*ⓓ</category>
<pubDate>Mon, 1 Nov 2004 17:19:45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뚜리야.~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744023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밥달랄때는 너무 청순한거 같아.. 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.egloos.com/pds/1/200410/04/21/a0000021_0295677.jpg" BORDER=0 WIDTH=500 HEIGHT=375></CENTER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ⓜ*&gt;&lt;*치이즈ⓓ</category>
<pubDate>Sun, 3 Oct 2004 15:31:47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눈에 주사맞능거 넘 아퐁.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678283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눈에 염증이 가라앉질 않아서. 주사 한방 맞았는데 눈물이. 주르륵... ㅠㅠㅠㅠ <BR>
넘 아팡...! <BR>
간호사 언니가.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데 좀 민망 했당...<BR>
일케 눈주위에 바늘만 찔려도 아픈뎅. ㅠㅠ 쌍가풀 수술 어케 할까. 윽. 진짜 아플듯..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ⓜ-ㅇ-중얼중얼*ⓓ</category>
<pubDate>Tue, 17 Aug 2004 17:31:08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살을 빼야 한다...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655614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머리가 짧아졌다.. 살 빼야 한다... - 0 -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ⓜ-ㅇ-중얼중얼*ⓓ</category>
<pubDate>Mon, 2 Aug 2004 16:22:41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오늘... 쪼메.. 따둥이.~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594868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밤늦게.. 집에가는 버스 안에서... 처음에는 작은 목소리의 말다툼이 들려 잠이 깼다. <BR>
순식간에 목소리는 높아 지고 자세히 보니 왠 젊은 남자가. (아주 젠틀해 뵈는... ) <BR>
나이좀 있어 뵈는 아줌마 한테..... 세상에서 들어 보지도 못한 입에 담기도 힘든<BR>
욕과 ... 지저분한 말들을 한참동안 쉬지 않고 하고 있었다.. <BR>
(이유는.. 그 아줌마가 밀었다는거 같은데..... ㅡ,.ㅡ;;)<BR>
<BR>
내가 세상에서 젤로 시러 하는!! 버르장 머리 없는...녀석 같으니라궁!! - 0 -^ <BR>
한대 때려 주고 싶어서 혼났다.. 버스 내릴때 까정...뒤에서 열씨미 째려 보면서... 있었는데... (그쪽은 날 보지도 못했겠지만... )<BR>
마지막 내릴때에는.. 유치하지만 ...실수 한척 하며.. 살짝 밀치고 내렸다.....(무서워서.. 사알짝만~) <BR>
<BR>
그것으로 난.. 최선을 다해..아줌마 대신 복수를 해준것으로 만족 하기로 했다.. <BR>
- = -;; (역시 난 소심해. ㅡ,.ㅡ)<BR>
아무리 옷을 깔끔히 입고 인물이 좋아도...! 그런 사람은 정말 질색이다..!! <BR>
ㅡ _-^ 칵! 그냥.!! 울엄마 한테 그랬음..! 궁물도 없었어!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
<pubDate>Fri, 25 Jun 2004 16:54:26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591983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.egloos.com/pds/1/200406/24/21/a0000021_1482595.jpg" BORDER=0 WIDTH=150 HEIGHT=179></CENTER><BR>
어제 새벽 동네 친구와 한잔 사면서.. 이라크인의 잔혹성에 관한 충격적인..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.. <BR>
맘이 너무아파 눈물이 왈칵 나더군요.... <BR>
故김선일님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
<pubDate>Thu, 24 Jun 2004 04:58:42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밤근무.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580374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<BR>
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.egloos.com/pds/1/200406/18/21/a0000021_28817.jpg" BORDER=0 WIDTH=400 HEIGHT=300></CENTER><BR>
<center><BR>
집에가는길에 건물을 올려다 보았다.. 이시간 까지 무슨 일을 하고 있는걸까....<BR>
<BR>
어릴때엔 .. 밤근무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.... <BR>
<BR>
다들 퇴근한 시각... <BR>
(배경음악은 무언가 시작 하는 느낌의 설레이는 듯한 음악이 깔려야 한다..)<BR>
복장은 얇은 남방에.. 뿔테를 멋스럽게 살짝 껴야 하고 <BR>
스케치한것이나 시안 나온 것들을 쭉 늘어 뜨려 놓은후 .... 고민에 빠지고 ....<BR>
<BR>
지금 그런다면 어떠케 될까...... <BR>
(아마..모두 무서워 하겠지...해보고 싶었지만 참기로 하자-0 - )</center><BR>
<BR>
<BR>
<BR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ⓜ*&gt;&lt;*치이즈ⓓ</category>
<pubDate>Thu, 17 Jun 2004 16:56:27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흠..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578530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오늘은 죙일 커피생각뿐이군....= _ = <BR>
커피를 마시고 생각에 잠겨 있을때가 나에겐 가장 느낌좋은 시간이 아닐까... 싶다. <CENTER><IMG CLASS=IMAGE_MID SRC="http://pds.egloos.com/pds/1/200406/17/21/a0000021_4231499.jpg" BORDER=0 WIDTH=300 HEIGHT=400></CENTER>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
<pubDate>Wed, 16 Jun 2004 19:11:14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잠시... 안녕히....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524744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^ ^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ⓜ-ㅇ-중얼중얼*ⓓ</category>
<pubDate>Thu, 20 May 2004 17:27:08 GMT</pubDate>
</item>
<item>
<title><![CDATA[ 나도 해바야지~ ]]> </title>
<link>http://kina.egloos.com/515053</link>
<description>
<![CDATA[
<A HREF=http://dyed.egloos.com/511411 TARGET=_NEW>솔직해져보자~</A><BR>
neo님의 이글루스에 갔다가 따라적어봄~(넘 뒷북인가 ~ 캬캬)<BR>
<BR>
<BR>
처음 무언가에 중독된게<BR>
- 어느순간인가 부터 오빠와 나에게 낙서가 중독 처럼 되어버렸다. 물론 둘다<BR>
여전히 중독이다. <BR>
<BR>
처음 담배란걸 알게된게<BR>
-중학교때 떨어진 담배 꽁초 주어다가.. 깃을 세우고 담배를 초라하게 피는식의(불쌍한 아저씨처럼.) 놀이에 맛 들린 적이 있었다...(친구들이 다 특이 했다... 물론 나도..)잘못 걸림 오해 받기 딱 좋았을텐데~ 왜 그런 장난을 즐겼는지~ 쩝. <BR>
<BR>
처음 술이란걸 알게된게<BR>
-역시 중학교때 친구 집 비었을때 기대가득 맥주를 사다가 마셔봤다. <BR>
맛없어서 과자만 잔뜩 먹었던 기억이.... 난 여전히 글케 술을 조아 하지를 않는다.<BR>
<BR>
처음 두려움을 알게된건<BR>
- 아빠가 큰맘 먹고 비싼 자전거 사주셨는데.. 내리 막길서 넘어져서 자전거 앞이 다 부서져서 한대 씨게 맞았을때.. (구구 스러스트 하나로 아빠의 화해를 받아 들였다.) 자전거에 대한 안조은 추억으로. 난 22살이 되어서야 다시 자전거를 배울수 있었다. <BR>
<BR>
처음 무서움을 알게된건<BR>
- 위와 동일.(이게 근데 정말 처음 은 아니겄지. 그 앞의 기억은 안나는것일듯). <BR>
<BR>
처음 사랑을 알게된건<BR>
- 난 아직 사랑을 몰라~♬(좌회전 노래가 갑자기생각났음~) <BR>
근데 정말모르겠다~ <BR>
구냥 남자친구를 제대로 첨 만나본건 20살때 였으니까.. <BR>
그게 맞겠지.~ ^-^;
]]>
</description>
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
<pubDate>Sun, 16 May 2004 08:59:23 GMT</pubDate>
</item>
</channel>
</rss>